MAST
ImmunoCAP
total IgE
ECP(호산구양이온단백)
EDN(호산구유래신경독소)
Phadiatop(아토피체질검사)
빈혈
간기능
신장기능
전해질
당뇨(HbA1c)
고혈압
고지혈증
갑상선
통풍
NK세포활성도
비타민진스케치
비타민 D
코르티솔
테스토스테론
에스트로겐
프로게스테론
남/여 암표지자
독감신속검사
코로나신속검사
A/B/C 간염 항체
홍역/볼거리/풍진 항체
폐렴원인균검사
폐렴바이러스검사
소변검사
대변검사
배양검사
폐기능검사
FeNO검사
인바디검사
단순흉부방사선검사
부비동검사
단순골절검사
에이앤드의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이 궁굼해 하시는 것을
간추려 보았습니다.
(질문을 클릭하시면, 대답이 보입니다.)
아닙니다. 유전적 소인은 분명히 존재하지만, 엄마도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.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을 한 가지로 단정할 수 없으며,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됩니다. 원인을 가지고 태어났더라도, 관리하는 것에 따라 적절한 유지 또는 악화 모두 가능합니다. 따라서, 잘 조절하며 관리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잘 사용한다면 좋은 치료약입니다. 부작용 없는 약물은 없습니다.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최대한의 치료 효과를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. 스테로이드에 대한 반감으로 배척하기보다 잘 사용하며 증상의 완화를 돕고, 스테로이드의 도움을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 방법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네, 그럴 수 있습니다. 언뜻 보면, 비염은 비염이고 천식은 천식 같습니다. 하지만, 알레르기 비염은 천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. 이를 ‘알레르기 행진’이라 부릅니다. 영유아기때의 아토피 피부염이 청소년, 성인에서의 알레르기 비염으로, 그리고 청장년, 그 이후의 연령대에선 천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물론, 모든 분들에게 일어나지 않지만, 많은 분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. 따라서, 모든 알레르기 질환은 이어져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치료하여야 합니다.
아닙니다. 하지만, 혈액 검사 결과와 실재 음식에서의 반응이 일치고 그 반응이 강하다면 해당 음식을 회피하는 것이 맞습니다. 그러나, 혈액 검사에선 양성이지만 섭취할 때 문제가 없다면 해당 음식을 제한하지 않아도 됩니다.